최승현(사진)

 

○ 성 명 : 최승현

○ 소 속 : 서울 은평당협

 

○ 주요경력

 

) 노동당 은평당원협의회 공동위원장

) 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 부회장

현) 민주노총 추천 근로복지공단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

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전문컨설턴트

) 알바상담소 소장

 

) 노동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 노동당 부대표 / 대표 권한대행

전) 사회당 강원도당 위원장

전) 2014년 동시지방선거 서울시의원선거 은평구 제1선거구 출마

전) 은평구청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구정평가위원

 

 

출마의 변 및 공약

 

‘노동이 강한 노동당’을 만들겠습니다.

시작했던 것을 매듭 짓고, 당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데 일조하겠습니다.

지난 7월 지난 시기와 일단락을 위해 부대표에서 사퇴를 했지만, 다시 부대표 후보로 입후보 하고자 합니다.

상반기 당내 여러 논란들은 슬기롭게 해결되지 못했고, 결국은 파국으로 치닿게 됐습니다. 대표단의 일원으로 책임이 있다고 생각을 했고, 그래서 열흘의 권한대행 기간을 거쳐 비대위를 구성한 후에 부대표직을 사퇴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최저임금1만원 투쟁과 노동상담소 준비 등을 하면서 ‘노동이 강한 노동당’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당내논의는 진보결집에 쏠려 있었고, 우리 당이 사회적인 의제를 주체적으로 던지는 것에 미약했고, 당 내적인 역량을 키우는데도 부족했습니다.

이제 다시금 시작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역량이 원래 없었던 것이 아니라 있었던 역량을 끌어올려서 함께 만드는 것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노동이 강한 노동당’을 위해서 벌렸던 일들을 계속 추진해 가고 싶습니다. 노동상담소를 통해서 노동자들이 찾는 노동당, 노동자들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해결하는 노동당의 모습을 갖춰가고, 노동위원회에서 노동자당원들, 노동조합활동가들이 함께 고민하고 투쟁하도록 해볼 생각입니다.

당 조직을 정상화 시키고 싶습니다.
중앙당, 시도당, 당협, 부문위원회에 이르는 체계에 걸맞는 질서와 역할, 그리고 그것에 대한 신뢰들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해보고 싶습니다. 중앙당의 의사결정 과정과 그것의 집행과정이 민주적이고, 힘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당의 결정과 그것이 사회적인 힘을 갖출 수 있는 기초를 만들고 싶습니다. 17개 시도당 체계에 빈곳이 있지 않도록 하며, 당 조직의 역량에 맞춘 맞춤형 사업을 제시, 제공하면서 중앙당의 사업을 실행하는 것 만으로도 각각의 시도당/당협의 당조직이 성장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총선에서의 의미있는 성과를 거둬가겠습니다.
수 년 동안의 당의 역사적 경험이 선거에 대한 회의감으로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과도한 목표라는 부분도, 스스로 할 수 있을까의 부분도, 예전과 같지 않은데 하는 마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조건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만들어가는 것, 지금까지는 하지 못했던 것들을 상상하고,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무리한 목표를 세우지는 않고, 현재의 상태에서 가능한 부분의 힘을 최대한 모아 지금 이시기에 함께 국민들에게 제시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가고, 그것에 대해서 평가받도록 하겠습니다. 선거를 통해서 우리당이 사회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당조직을 더 단단히 만들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상반기 노동당의 부대표로 지내면서 우리당이 자랑스럽기도 했고, 당원동지들에게 많은 것이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선배들의 역사들이 쌓여서 지금의 우리의 모습이 된 것을 느꼈을때 자랑스러웠고, 그것을 제대로 당원들에게,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발현하고, 힘으로 나타내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아쉬웠습니다.

이제 우리는 도약해야 합니다. 더 이상 회의하고, 반목하고, 좌절하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우리 각각의 삶 속에서 그 정치와 투쟁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가능하다고 믿고 만들어야 이룰 수 있습니다. 저도 끊임없이 찾아다니고, 묻고, 답하면서 대안과 미래를 그려보겠습니다.

 

<5대공약>

1. ‘노동’이 강한 노동당
– 노동상담소 건설
– 노동위원회 강화
– 노동정책 관련 당원 및 지지자들과 네트워크 형성
– 노동자운동 관련 인력풀 형성

2. ‘무지개’ 노동당
– 부문위원회 관련 점검 및 활성화 방안 논의
– 녹색위원회 / 청소년위원회 건설을 위한 지원
– ‘무지개’에 맞는 인식을 당내 공유하여 당원들이 체화할 수 있도록 함

3. ‘청년’ 노동당
– 청년학생위원회와 함께 청년이 주체가 되는 ‘청년특위’ 구성하여 ‘청년’노동당이 될 수 있는 방안 마련
– 청년학생위원회 사업, 재정 등 적극 지원
– 총선 ‘청년후보’ 우선지원 계획 마련

4. ‘제대로’ 서는 노동당
– 당원증 발급
– 17개 광역시도당 건설 / 당협정비 및 재건, 강화
– 거점공간에 대한 점검 및 프로그램 제공
– 재정건전화
– 당원들의 교류의 장 마련 / 예) 바둑대회, 도-농 당협간 자매결연
– 총선에서의 유의미한 성과

5. ‘연대’하는 노동당
– 현장투쟁에 함께 연대하는 노동당
– 당원들이 걱정말고투쟁하기 위한 당내외의 틀을 마련
– 각종 시민사회노동단체에서 활동하는 당원들과 교류의 장 마련
– 녹색당, 변혁정당 추진위 등과 연대 및 경쟁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통질문

 

1) 후보가 생각하는 2~3년간의 노동당의 위상(대중정당? 사회운동정당? 또는 그 무엇?)을 밝혀주시고, 향후 노동당이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3가지 사업을 꼽고, 그 이유와 간략한 추진 계획을 밝혀 주십시오.

 

1> 2~3년간 노동당의 위상
우리 노동당은 한국의 진보, 좌파의 역사적인 정통 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동운동을 비롯한 사회운동의 침체와 지지 대중운동을 형성하지 못한 상황이었고, 당내 두차례의 탈당 사태를 겪으면서 당의 많은 역량이 유실된 상태이고, 당원들이 심적으로 불안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 노동당은 그간 한국사회 진보, 좌파 역사의 맥을 짚어 가기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노동운동을 비롯한 사회운동에 대한 평가와 반성 속에서 새로운 사회운동을 형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가야 할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사회운동을 형성하는 ‘사회운동정당’이 돼야 합니다.   또한 ‘명망가’ 정당이 아닌 ‘대중’정당이어야 하고, 형성된 사회운동을 통해 대중들이 지지하는 ‘대중’정당이 돼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 노동당은 사회운동정당의 모습을 갖춰가고, 대중정당을 지향해야 할 것입니다.

2> 선택과 집중을 해야할 3가지 사업
① ‘노동’이 강한 노동당
우리당의 당명은 ‘노동’당입니다. 하지만 노동에 대한 전문적인 부분들과 네트워크, 노동자운동의 지지 등은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당원들이 노동현장에 많이 있고, 노동에 대한 감수성이 뛰어나지만 그것이 당적인 질서로 묶여있는 것은 적습니다.
이에 비정규 불안정 알바노동자들이 지지하고, 우리당을 찾을 수 있는 계기로 상반기부터 준비했던 ‘노동상담소’를 걸설하겠습니다.
노동자 당원들이 당적인 질서로 함께 고민을 할 수 있는 ‘노동위원회’를 강화하도록 하여, 노동정책, 노동자운동 관련한 당내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② ‘무지개’ 노동당
‘노동’의 문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분의 반자본 전선이 있습니다. 이 다양한 부분의 반자본 전선은 각각의 ‘부문’으로 개별 쟁투를 벌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전 사회적, 전당적인 인식을 공유해야할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문’의 문제는 감수성 문제이기도 하고, ‘부문’이 아닌 ‘전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각각의 새로운, 도전적인, 좀 더 급진적인 문제의식에 대해서 당이 같이 고민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이에 부문위원회 합동회의가 전에 ‘무지개’페스티발을 벌인 것처럼 ‘무지개’에 맞는 인식을 당내에 당원들과 교감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문위원회들에 대한 점검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고, 현재 사고 부문위원회로 있는 ‘녹색위원회’와 ‘청소년위원회’ 재건을 위해서 힘쓰겠습니다.
‘무지개’에 대한 문제의식은 2008년부터 우리에게 새로운 기운을 불러 일으킨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동안 그것을 제대로 승화시키지 못했습니다. ‘노동’의 전문성을 만드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못하는 자본주의 모순을 극복하는 총체적인 해법이 ‘무지개’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함께 모색 돼야 할 것입니다.

  ③ ‘청년’ 노동당
우리당의 장기성장전략보고서(2014년4월 전국위 채택)의 결론은 청년세대에게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청년의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청년’들이 환호하고, ‘청년’당원들이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청년당원’들이 스스로 주체가 되어 우리당의 청년에 대한 인식, 문제점, 해결점을 낼 수 있는 ‘청년특위’를 구성하고, ‘청년특위’가 제시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받아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년학생위원회에 대한 사업, 재정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내년 총선 등에 ‘청년후보’ 등을 우선 지원하여 ‘청년’ 층의 지지를 받아서 미래세대에게 적극적으로 나타내지는 ‘노동당’을 만들어가겠습니다.

2) 2016년 총선, 2017년 대선, 2018년 지방선거 등 2016년 이후 3대 선거가 잇따라 치러집니다. 또한, 지난 당대회에서는 총선계획이 제출되어 통과된 바 있습니다. 후보가 생각하는 노동당에 있어서의 전체적인 총선의 의미와 대응방안 및 과제에 대해 입장을 밝혀 주시고, 아울러, 타당과의 선거연합에 대한 입장, 선거연합의 조건도 밝혀 주십시오.

 

1> 총선의 의미
3년 연속의 중대 선거를 앞둔 상황이지만 당의 역량은 매우 열악한 상태입니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이고, 당은 일반적인 조직의 안정화를 이루면서 총선이라는 장을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후반기를 가르는 선거가 될 것이고, 보수야당은 현 여당과 어떠한 대척점을 형성하고, 향후 정권교체를 이룰 준비가 되어 있을지에 대한 시험대가 될 것입니다. 내년 총선은 진보정당들에도 여러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정의당은 원내정당이었기에 정체성과 대중성, 야권연대, 원내진출 등 여러 가지 새로운 시험대에 올라올 것이라고 봅니다. 녹색당과 우리 노동당은 각각의 강점을 어떻게 살릴 것인지, 어떻게 연대할 것인지, 어떻게 경쟁할 것인지가 관건이 될 것입니다.

2> 총선 대응방안 및 과제
우리당이 내년 총선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총선에 대해서 넋놓고 있을 수도 없습니다. 정당으로서, 정치세력으로서 기본적인 내용과 조직을 갖춰가는 것의 매개로 총선이 돼야 할 것입니다. 총선이 숙제처럼 다가오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지만 정치세력으로 이것을 기회로 생각하고, 대응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러함에 있어서 6.28. 당대회에서 결정된 ‘총선기본방침’의 전략지역구와 의제사업을 통한 정당득표 전술을 실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노동당으로서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노동자밀집지역 집중 전략은 지역구에서의 당선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뿐만 아니라 노동당의 정체성과 사회적인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의제사업으로의 ‘노동의제’, ‘정치개혁’ 의제는 현재 박근혜 정권의 ‘노동개혁’에 맞서는 투쟁과 대안으로,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여야 밥그릇 싸움의 대안으로 의제화 하면서 사회운동을 형성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총선을 통한 득표 뿐만이 아니라 어떤 것을 우리가 전 사회적으로 이슈화를 시켰는지를 함께 평가 받고, 어떠한 사회운동의 매개를 만들었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3> 타당과의 선거연합 / 선거연합의 조건
총선이 바로 임박한 상태도 아니고, 계속 변화하는 정세가 있을 것이라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일단 지금의 상황에서 판단하는 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당은 스스로 정치권력을 획득하기 위한 정치적인 결사체이기 때문에 스스로의 계획으로 각종 선거를 치러나가는 것이 정도일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당이나 정치세력이든 경쟁자라고 보는 것이 적절하고, 특히 비례대표 득표에 있어서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함에 있어서 녹색당은 우리와 제일 첫 번째 연대, 연합 대상일 수 있지만 가장 강력한 비례득표의 경쟁정당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혁정당 추진위원회는 창당의 과정 및 총선 대응에 대해서 지켜봐야 할 것이지만 가능하면 함께 연대, 연합을 모색할 단위라고 생각합니다. 정의당은 당선 가능한 전략지역구 등에서 연대/연합을 모색해 볼 수는 있겠지만 현재 진보정당 중에서 원내정당으로 우위정당의 모습을 보이고 있기에 진보정당 중에 우위정당이 되고자 하는 우리당으로서는 기본적으로 정의당과 연대/연합을 가정하기 쉽지 않고, 경쟁의 구도를 가져가는 것을 가정해야 할 것입니다.

 

3) 노동당 조직 상황과 더불어 재정 상황이 매우 열악합니다. 이에 대한 향후 2년 동안의 대안을 제시해 주십시오.

 

조직 – 당원증 발급을 하면서 당원으로서 정체성을 확보함
– 17개 시도당 건설 / 당협 정비 및 재건, 강화
– 부문위원회 점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 거점공간에 대한 점검 및 프로그램 제공
– 당원들간 다양한 교류의 장 마련

재정 – 교부금 제도 점검
– 당원가입운동
– 노동당 몰 운영(당 로고와 당명이 새겨진 각종 기념품을 온라인으로 구매)
– 노동당 협동조합 건설 고민

4) 박근혜 정부는 남은 임기 기간동안 ‘노동시장 구조개혁’ 등에 승부수를 보려고 합니다. 노동당은 이러한 ‘개악국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며, 노동당의 노동구조개혁의 얼개는 어때야 하는지 간략히 설명해 주십시오.

 

  1> 시기시기에 따른 대응 : ‘노동시장 구조개혁’ 추진 관련 국면 국면 마다의 입장을 표명, 구체적인 행동이 필요할 때는 기자회견, 퍼포먼스, 다양한 투쟁을 펼침
2>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자운동에 대한 비판과 연대 : 8월의 ‘노동시장 구조개혁’ 국면에 ‘민주노총이 안보인다’는 신문기사가 나올 정도로 노동자운동 세력의 대응은 미약했고, 지금도 속수 무책입니다. 이에 여러 사정이 있지만 민주파 총노동의 대표체인 민주노총의 허약한 모습은 비판받아 마땅하고,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운동 세력이 힘있는 투쟁을 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에 우리 노동당은 여러 노동자운동 세력과 함께 연대하여 박근혜 정권의 ‘노동시장 구조개혁’에 맞선 대응을 선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3> 알바노동자를 비롯한 미조직, 불안정, 청년 노동자 조직하여 ‘노동시장 구조개혁’의 수혜자로 정부가 주장하는 내용의 허구성을 밝히는 활동을 전개
4> 세계 최장시간 노동국가, 산재사망 1위국가에서 장시간, 위험노동에 대한 부분을 즉시 해결해 나가야 함을 주장하고, 노동안전의 사각지대, 산재사망, 기업살인법제정 등을 제기
5> 노동의제로 제기하고 있는 노동시간단축, 최저임금 1만원, 기본소득의 새로운 노동사회에 대한 패러다임 제시
6> ① 정부의 추진에 대한 비판, ② 정규직/비정규/알바노동자와의 연대, 조직하여 투쟁, ③ 장시간노동, 위험노동에 대한 문제제기, ④ 노동시간단축, 최저임금1만원 기본소득으로 새로운 노동사회 제시

5) 정개특위에서 선거법 개정, 정당법 개정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중입니다. 노동당이 관철해야 할 최대목표와 관철하기 위한 방법, 노동당의 최소목표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추가 과제가 있다면 추가언급해도 좋습니다.)

 

1> 최대목표 : 전면적, 완전 비례대표제로 국회의원 500명
2> 관철하기 위한 방법 : ① 당 정치개혁안 확정, ② 정치개혁에 따른 당의 정치활동(1인시위, 기자회견, 언론기고 등), ③ 당원 참여 및 국민 참여를 위한 기획
3> 최소목표 : 권역별 비례대표제 저지
4> 추가과제 : 피선거권 연령을 낮추기(국회의원 등 25세, 대통령 40세), 정당투표 포스터 부착, 방송토론회 등